Aside AI 브라우저의 현대적인 인터페이스와 AI 에이전트 기능

Aside 브라우저란? 2026년 10월 기준 설치·요금·권한 설정 총정리 (윈도우 지원·무료 플랜)

지난 6월에 이 주소로 Aside 소개 글을 처음 올렸을 때, Aside는 맥에서만 돌아가는 갓 나온 브라우저였습니다. 그 뒤로 넉 달 사이에 꽤 많은 게 바뀌었습니다. 9월 14일에 윈도우 버전이 나왔고, 요금제는 무료·Pro·Max 세 단계로 정리됐고, 공식 도움말 센터가 생기면서 권한 설정이나 루틴 같은 기능도 문서로 확인할 수 있게 됐습니다. 그래서 예전 글을 고치는 대신 처음부터 다시 썼습니다.

이번 글의 목적은 하나입니다. “Aside 브라우저가 뭔지, 설치하면 처음에 무엇을 해야 하는지, 돈은 얼마나 드는지”를 한 번에 정리하는 것. 활용 사례를 길게 모은 글과 Dia와 비교한 글은 따로 있어서, 여기서는 처음 깔아 보려는 분이 막히는 지점에 집중했습니다. 내용은 2026년 10월 14일 기준으로 Aside 공식 사이트와 도움말 문서를 다시 확인해서 썼고, 회사가 발표한 내용은 발표라고 적었습니다. 제가 몇 달씩 메인 브라우저로 써 본 것처럼 꾸민 문장은 넣지 않았습니다.

Aside 브라우저란? 한 문단으로 정리

Aside는 AI 에이전트가 브라우저 안에서 직접 일을 하도록 만든 브라우저입니다. 공식 도움말은 Aside를 “웹사이트, 계정, 방문 기록을 넘나들며 복잡한 일을 끝내는 AI 브라우저”라고 소개합니다. 핵심은 내가 이미 로그인해 둔 사이트를 에이전트가 그대로 쓴다는 점입니다. 보통 AI 자동화 도구는 서비스마다 API 연동을 따로 붙여야 하는데, Aside는 사람이 하듯 화면을 열고, 클릭하고, 입력하고, 파일을 내려받습니다. 그래서 연동 기능이 없는 관리자 화면이나 오래된 사내 시스템에서도 일을 맡길 수 있다는 게 가장 큰 차이입니다.

만든 곳은 Y Combinator 2025년 가을 배치 출신 팀이고, 국내 개발자 커뮤니티에서도 출시 때부터 꽤 화제가 됐습니다. 맥 버전은 2026년 6월에 나왔고, 윈도우 버전은 9월 14일에 나왔습니다. 휴대폰 앱은 아직 없습니다.

2026년 10월 기준 한눈에 보기

항목 내용
지원 OS macOS 15.0 이상, Windows(2026년 9월 14일 출시). iOS·안드로이드 앱은 없음
요금 Free 0달러(월 500크레딧, 루틴 3개까지), Pro 월 20달러(무료 대비 3배 사용량, Ultrabrowse, 루틴 무제한), Max(무료 대비 30배 사용량, 얼리 액세스), 팀용은 영업 문의
AI 모델 Aside 플랜에 포함된 모델, 내 ChatGPT·Claude·GitHub Copilot 구독 연결, 또는 API 키(OpenAI, Anthropic, Google, xAI, OpenRouter 등) 연결 중 선택
가져오기 기존 브라우저의 방문 기록, 쿠키, 북마크. 사파리는 내보낸 ZIP 파일로 가져옴
보안 장치 자체 비밀번호 관리자(비밀번호 값은 에이전트에게 숨김), 작업별 권한 모드(Read only·Guard·Full access), 도구별 Allow·Ask·Deny 규칙
반복 작업 루틴(정해진 시간에 새 작업 시작, 또는 기존 대화를 다시 깨워 이어 가기)

가격과 크레딧 양은 회사가 자주 바꾸는 부분이라, 결제하기 전에는 Aside 공식 가격 페이지를 한 번 더 확인하세요. Max 요금은 지금 가격 페이지에 금액 대신 안내 문구만 보이는 경우가 있어서 표에는 금액을 적지 않았습니다.

다른 AI 브라우저와 무엇이 다른가

AI 브라우저라고 하면 대부분 사이드바에 챗봇이 붙어 있는 모습을 떠올립니다. 지금 보고 있는 페이지를 요약하거나, 탭 몇 개를 비교해 주는 식입니다. 이건 “읽는 일”을 돕는 방향입니다. Aside가 노리는 건 “손이 가는 일”입니다. 예를 들어 이런 문장으로 일을 맡깁니다.

급여 관리 사이트에 로그인해서 이번 달 급여명세서 PDF를 받아 다운로드 폴더에 저장해 줘. 2단계 인증 코드가 필요하면 나한테 물어봐.

이 예시는 제가 지어낸 게 아니라 Aside 도움말의 작업(Tasks) 문서에 “좋은 작업 지시” 예로 실려 있는 문장을 우리말로 옮긴 것입니다. 문서는 반대로 “내 결제 처리해 줘” 같은 지시는 너무 모호하다고 경고합니다. 어느 계정에서, 무엇을, 어디로, 무엇은 하지 말아야 하는지를 적으라는 것이죠. 이 차이를 처음부터 알고 쓰면 실패가 훨씬 줄어듭니다.

설계상 눈여겨볼 부분은 세 가지입니다. 첫째, 방문 기록을 바탕으로 한 메모리가 있어서 “이 일은 보통 어느 사이트에서 하는지”를 기억합니다. 둘째, 비밀번호 관리자가 로그인 화면을 대신 채우되 비밀번호 문자열 자체는 AI 에이전트에게 보이지 않게 설계돼 있습니다. 셋째, 결제나 전송처럼 되돌리기 어려운 동작은 승인을 기다리도록 규칙을 걸 수 있습니다.

설치부터 첫 작업까지: 처음 30분에 할 일

1. 내려받기와 설치

aside.com/download에 들어가면 운영체제에 맞는 설치 파일이 자동으로 내려받아집니다. 맥은 dmg를 열어 응용 프로그램 폴더로 끌어 넣으면 되고, 윈도우는 exe 설치 파일을 실행하면 됩니다. 맥은 macOS 15.0 이상이 필요합니다. 윈도우 최소 버전은 공식 문서에 아직 명확히 적혀 있지 않으니, 회사 PC처럼 오래된 환경이라면 설치 전에 한 번 확인하는 게 좋습니다.

2. 계정 만들기와 브라우저 데이터 가져오기

첫 실행 화면에서 계정을 만들고 나면 기존 브라우저의 데이터를 가져올지 묻습니다. 가져올 수 있는 건 방문 기록, 쿠키, 북마크 세 가지입니다. 쿠키를 가져오면 이미 로그인해 둔 사이트에 다시 로그인하지 않아도 되니 편합니다. 다만 저는 여기서 한 번 멈추길 권합니다. 크롬에 개인 메일, 인터넷 뱅킹, 쇼핑 계정이 다 로그인돼 있다면 그걸 통째로 가져오는 순간 에이전트가 손댈 수 있는 범위도 같이 넓어집니다. 프로필이 여러 개라면 업무용 프로필 하나만 고르는 게 낫습니다. 사파리 사용자는 사파리에서 “파일 > 내보내기”로 만든 ZIP 파일을 올리는 방식입니다.

3. 비밀번호 관리자 설정

그다음 단계가 비밀번호 관리자입니다. 에이전트가 로그인 화면에서 멈추지 않으려면 여기 저장된 계정이 필요합니다. 도움말에 따르면 Aside는 자동 입력을 하기 전에 접근 정책과 대상 주소를 확인하고, 저장된 비밀번호 값은 에이전트에게 노출하지 않습니다. 그래도 처음부터 모든 비밀번호를 옮길 필요는 없습니다. 블로그 관리자나 통계 대시보드처럼 사고가 나도 복구가 쉬운 계정부터 넣어 보세요.

4. AI 모델 고르기

설정의 모델 메뉴에서 어떤 AI를 쓸지 고릅니다. 선택지는 세 가지입니다.

  • Aside 플랜 모델: 무료 플랜이면 무료 모델 세트를, Pro·Max면 더 많은 모델을 씁니다. 사용량은 크레딧에서 차감됩니다.
  • 기존 구독 연결: ChatGPT Plus·Pro, Claude Pro·Max, GitHub Copilot 구독을 로그인으로 연결합니다. 이미 이 중 하나를 내고 있다면 가장 부담 없는 시작 방법입니다.
  • API 키 연결: OpenAI, Anthropic, Google, xAI, OpenRouter, Vercel AI Gateway, Cloudflare AI Gateway 등의 키를 넣습니다. 쓴 만큼 해당 회사에서 따로 청구됩니다.

문서에 따르면 Aside 크레딧과 내가 연결한 구독·API 키는 별개입니다. 그러니 “무료 500크레딧이 금방 떨어지면 어떡하지” 하는 걱정은 기존 구독을 연결하는 것으로 어느 정도 덜 수 있습니다.

5. 첫 작업 보내기

작업은 작업 화면이나 사이드 패널에서 시작합니다. 여러 사이트나 파일을 오가는 일이면 작업 화면에서, 지금 보고 있는 페이지가 맥락이 돼야 하면 사이드 패널에서 시작하면 됩니다. 처음 보내는 작업은 아무것도 바꾸지 않는 일로 고르세요. 예를 들면 “블로그 통계 화면에서 지난 7일 방문 수를 읽어서 표로 정리해 줘” 같은 것입니다.

꼭 알아야 할 권한 설정

Aside를 쓰면서 가장 먼저 익혀야 할 건 기능이 아니라 권한입니다. 새 작업마다 권한 모드를 고를 수 있는데, Aside 도움말의 에이전트 권한 문서 기준으로 세 가지입니다.

모드 하는 일 제가 쓰는 경우
Read only 브라우저와 파일 맥락을 보기만 하고 파일은 바꾸지 않음 처음 맡기는 작업, 통계 읽기, 리서치
Guard (기본값) 승인한 폴더 안에서만 작업하고 다른 폴더는 접근 전에 물어봄 파일을 내려받거나 만드는 일반 작업
Full access 컴퓨터 어디든 읽고 쓸 수 있음 거의 쓰지 않음

여기에 더해 설정의 에이전트 메뉴에서 도구별로 Allow(묻지 않고 허용), Ask(물어보고 진행), Deny(차단) 규칙을 걸 수 있습니다. 규칙이 겹치면 Deny가 가장 우선합니다. 저라면 처음 2주는 “보내기·게시·결제” 성격의 동작은 전부 Ask로 두겠습니다. 편하다고 Allow로 바꾸는 순간, 에이전트가 한 번 잘못 이해한 지시가 그대로 바깥으로 나갑니다. 참고로 문서에는 Full access를 켜도 저장된 비밀번호 값까지 보이게 되는 건 아니라고 적혀 있습니다.

작업마다 Default 모드와 Incognito 모드도 고를 수 있습니다. Incognito는 평소 브라우저 프로필 상태 없이 작업을 돌리는 방식이라, 로그인 정보가 필요 없는 리서치나 공개 페이지 확인에 쓰기 좋습니다.

Aside 요금, 실제로 얼마나 드나

요금은 크게 두 갈래로 생각하면 쉽습니다.

  • 이미 ChatGPT나 Claude를 유료로 쓰는 경우: Aside는 무료 플랜으로 두고 기존 구독을 연결하면 추가로 낼 돈이 없습니다. 무료 플랜에서도 비밀번호 관리자와 메모리를 쓸 수 있고, 루틴은 세 개까지 켤 수 있습니다.
  • AI 구독이 없는 경우: 무료 플랜의 월 500크레딧으로 먼저 써 보고, 부족하면 Pro(월 20달러)를 검토합니다. 무료 플랜 크레딧은 매달 초(UTC 기준)에 다시 채워지고, 유료 플랜은 결제일 기준으로 갱신됩니다.

Pro로 올릴 만한 신호는 분명합니다. 정기적으로 돌리고 싶은 루틴이 세 개를 넘을 때, 출처를 많이 뒤져야 하는 긴 리서치(공식 명칭은 Ultrabrowse)를 자주 맡길 때, 원격 제어 기능(Channels)이나 클라우드로 작업을 넘기는 기능이 필요할 때입니다. 사용 내역은 설정의 “Plan & Usage”에서 작업별·모델별로 볼 수 있고 CSV로도 내려받을 수 있으니, 한 달 써 보고 실제로 어디에 크레딧이 들어가는지 보고 결정하면 됩니다.

루틴: Aside를 매일 쓰게 만드는 기능

제가 Aside에서 가장 기대하는 부분은 사실 루틴입니다. 루틴은 두 종류가 있습니다. 정해진 시간에 새 작업을 시작하는 방식과, 기존 대화를 정해진 시간에 다시 깨워서 이어 가는 방식입니다. 앞의 것은 “매주 월요일 아침 지난주 통계 요약”처럼 매번 독립적인 일에, 뒤의 것은 같은 맥락을 이어 가야 하는 일에 맞습니다. 루틴이 겹쳐서 돌 시점이면 Aside가 겹치는 실행은 건너뛴다고 문서에 적혀 있습니다.

재밌는 건 루틴 제안 기능입니다. Aside가 내가 반복하는 일을 찾아서 루틴 초안을 만들어 주고, 나는 지시 내용과 일정을 고친 다음 켜기만 하면 됩니다. 저는 1인으로 블로그와 앱을 운영하면서 매일 비슷한 관리자 화면을 오가는데, 이런 일은 직접 루틴 지시를 쓰기 전에 Aside가 무엇을 반복 업무로 보는지 먼저 확인해 보는 게 출발점으로 괜찮아 보입니다.

제가 루틴으로 먼저 돌려 볼 후보는 이렇습니다.

  • 매일 아침 블로그·광고·앱 스토어 대시보드에서 어제 숫자를 모아 시트 한 줄로 추가하기 (새 탭에만 쓰게)
  • 매주 한 번 경쟁 서비스 가격 페이지를 열어 지난주와 달라진 부분만 알려 주기
  • 매달 초 호스팅·결제 대행사 관리 화면에서 지난달 영수증 PDF 모으기

구체적인 활용 아이디어는 Aside 브라우저 활용법 12가지에 따로 정리해 두었습니다.

처음 쓸 때 자주 막히는 지점

  • 작업이 “대기 중”에서 안 움직일 때: 대부분 승인이나 입력을 기다리는 상태입니다. 작업을 열면 Aside가 무엇을 기다리는지 적어 둡니다. 2단계 인증 코드를 물어보는 경우가 흔합니다.
  • 지시가 모호할 때: “정리해 줘”보다 “어느 사이트에서, 무엇을, 어떤 형식으로, 어디에” 저장할지 적어야 합니다. 하지 말아야 할 동작도 같이 적으세요.
  • 진행 중에 방향을 바꾸고 싶을 때: 설정에서 후속 메시지 처리 방식을 고를 수 있습니다. Queue는 지금 실행이 끝난 뒤 반영하고, Steer는 실행 중인 에이전트에게 바로 전달합니다. “그 사이트 말고 다른 데서 찾아” 같은 수정은 Steer가 맞습니다.
  • 자동 입력이 안 될 때: 저장된 계정의 주소와 실제 로그인 주소가 다르면 정책상 입력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비밀번호 관리자에서 사이트 주소를 확인하세요.
  • 봇 확인 화면: 빠르게 여러 페이지를 돌면 사이트가 사람인지 확인을 요구합니다. 억지로 넘기려 하지 말고 그 사이트는 사람이 하는 목록으로 빼는 게 오래 갑니다.

Aside를 안 쓰는 게 나은 사람

솔직히 모두에게 권하진 않습니다. 하루 업무가 대부분 문서를 읽고 요약하는 일이라면, 지금 쓰는 브라우저에 AI 채팅을 곁들이는 것으로 충분할 수 있습니다. 회사 보안 정책상 새 브라우저 설치나 쿠키 반출이 금지된 환경이라면 개인 판단으로 깔지 않는 게 맞습니다. 휴대폰 중심으로 일하는 분도 아직은 맞지 않습니다. 반대로 로그인해야만 볼 수 있는 화면을 하루에도 여러 번 오가며 복사·붙여넣기를 하는 사람에게는 한 번 시험해 볼 가치가 충분합니다. 읽는 일 중심이라면 Aside vs Dia 비교를 먼저 보시길 권합니다.

처음 일주일 체크리스트

  1. 업무용 브라우저 프로필 하나만 가져오기
  2. 사고 나도 복구 쉬운 계정 2~3개만 비밀번호 관리자에 넣기
  3. 기존 AI 구독이 있으면 연결하고, 없으면 무료 크레딧으로 시작
  4. 첫 사흘은 Read only 작업만 맡기기
  5. 보내기·게시·결제는 Ask 규칙으로 고정
  6. 루틴 제안을 한 번 돌려 보고 하나만 켜기
  7. 일주일 뒤 Plan & Usage에서 크레딧 사용 내역 확인하고 플랜 결정

자주 묻는 질문

Aside 무료로 쓸 수 있나요?

네. Free 플랜은 0달러이고 월 500크레딧, 루틴 3개, 비밀번호 관리자, 메모리가 포함됩니다. ChatGPT나 Claude 구독을 연결하면 그 구독으로 모델을 돌릴 수 있습니다.

윈도우에서도 되나요?

됩니다. 2026년 9월 14일에 윈도우 버전이 나왔고, 다운로드 페이지가 운영체제를 알아서 골라 줍니다.

비밀번호를 맡겨도 안전한가요?

회사 설명으로는 저장된 비밀번호 값이 AI 에이전트에게 보이지 않고, 자동 입력 전에 대상 주소와 정책을 확인합니다. 그래도 금융·관리자 계정은 신뢰가 쌓인 뒤에 넣는 게 순서라고 생각합니다.

한국어로 지시해도 되나요?

지시를 이해하는 건 연결한 AI 모델이라, 한국어를 잘하는 모델을 쓰면 한국어 지시도 문제없습니다. 다만 사이트 이름과 버튼 이름은 화면에 보이는 그대로 적어 주면 실수가 줄어듭니다.

개발자라면 따로 쓸 기능이 있나요?

도움말에 CLI, MCP, REPL 연결 문서가 따로 있습니다. 코딩 에이전트에서 Aside의 브라우저 자동화를 불러 쓰는 방향인데, 이 부분은 직접 확인한 뒤 따로 정리하겠습니다. AI 도구를 어떻게 역할 분담하는지는 1인 창업자의 AI 공동창업자 스택에 적어 두었습니다.

정리하면

Aside는 “읽어 주는 AI”가 아니라 “로그인 뒤에서 손이 가는 일을 대신하는 AI”를 노리는 브라우저입니다. 윈도우 지원과 무료 플랜 덕분에 시험해 보는 문턱은 낮아졌습니다. 대신 쿠키와 비밀번호를 넘기는 도구인 만큼, 무엇을 가져오고 어떤 동작에 승인을 걸지는 처음부터 직접 정하고 시작하세요. 그 설정만 제대로 해 두면 일주일 안에 내 업무에 맞는지 판단할 수 있습니다. 1인 창업에 쓸 만한 다른 도구는 1인 창업 AI 도구 가이드에 모아 두었습니다.